에스알피알 기자 입력 : 2014.10.17. 오전 11:07 수정 : 2014.10.17. 오후 1:40

기온이 급감하면서 갑작스레 건조하고 가려워진 피부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평소 수분크림, 에센스 등과 같은 보습 제품으로 늘 관리하는 얼굴 피부는 빠른 환경 변화에도 즉각적으로 대처하는 경우가 많지만, 긴 옷에 감춰진 바디피부는 그만큼 신경을 덜 쓰게 되기 때문에 증상이 더 쉽게, 빠르게 나타나곤 한다.
먼저, 피부 보습을 위해 지나치게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것을 피하고 되도록 미지근한 물로 15분 이내 샤워를 마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샤워를 마친 후 물기가 완전히 건조되기 전에 보습제를 발라주어 피부 수분을 잠가주고, 바디 보습제를 선택할 때는 되도록 자극이 적고 지나치게 끈적이지 않는 제품, 보습력이 뛰어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은 무향, 미끈거림 없는 제형으로 바디 피부는 물론 얼굴까지 사용 가능하다. 면포를 유발하지 않으며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고, 발림성이 뛰어나 등처럼 넓은 부위에도 사용하기 편리하다. 또한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은 피부 타입 관계 없이 사용 가능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두루 사용 가능하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피지오겔 로션은 피부지질과 유사한 성분구조로 손상된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손상된 피부의 유수분 균형을 맞춰 72시간 지속되는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피지오겔 로션은 무향, 무방부제, 무색소로 자극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비노 스킨 릴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역시 대표적인 보습 강자로 불리는 제품이다. 트리플 오트 콤플렉스와 쉐어버터 성분함유 포뮬러로 심하게 건조하거나 예민한 피부에 풍부하고 빠르게 흡수되며, 바디 피부를 하루 종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또한 아비노만의 과학 기술로 만들어진 ‘액티브 내추럴 오트밀 포뮬라’를 바탕으로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가진 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얼굴을 위한 수분크림, 수분 에센스만 챙기기에 급급했다면 완벽한 피부미인이라 할 수 없다. 이제는 보이지 않는 바디 피부까지 매끈하고 부드럽게 가꿔 언제 어디서든 당당한 자신감을 어필해 보는 것은 어떨까